Since 1993 · Cross-Border Business Bridge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과
해외 기업의 한국 진입을
함께 설계하는 Bridge 자문.

33년 동안 한국 기업 안에서 해외 거래선을 만들고, 독일 기반 컨설팅으로 글로벌 기업의 한국·아시아 접근을 도왔습니다. 같은 협상 테이블의 양쪽 의자를 모두 경험한 시각으로, 한국 SME의 해외 진출과 해외 B2B 기업의 한국 시장 진입을 함께 자문합니다.

1993년 KEC Group 입사 독일 거주 10년 100+ SME EU 진출 자문 EU 27개국 비즈니스 전개
33
현장 영업 경력 (년)
100+
SME EU 진출 자문
27
사업 전개 EU 국가
6
통과한 글로벌 위기
Bridge Advisory

Bridge는 양쪽을 동시에 읽는 일입니다.

수출 자문만도, 한국 진입 대행만도 아닙니다. 한국 기업의 속도와 의사결정, 해외 바이어의 언어와 리스크 감각을 동시에 번역해 실행 가능한 시장 진입 구조로 바꿉니다.

01

한국 기업 해외 진출

유럽, 동남아, CIS 등에서 막힌 인증, 파트너, 가격, 계약, 바이어 응대 문제를 하나씩 분리합니다.

02

해외 기업 한국 진입

한국 파트너 발굴, 초기 채용, 규제·인증, 의사결정 문화의 함정을 시장 진입 전에 점검합니다.

03

양쪽 언어의 번역

단순 통역이 아니라 영업 의도, 리스크, 계약 구조, 후속 실행을 서로 이해 가능한 형태로 바꿉니다.

무료 30분 진단

해외 시장이 막힌 한 가지 문제를
30분에 진단해 드립니다.

현재 시장 상황을 듣고, 가장 큰 한 가지 병목을 즉시 답해 드립니다. 30분 안에 끝납니다. 비용·약속·후속 영업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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