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 B · Inbound

해외 기업의 한국 시장 진입 자문.

한국은 외국 기업이 가장 자주 길을 잃는 시장 중 하나입니다. 잘못된 한국인 매니저 한 명을 채용하면 1년에 1억 손실, 잘못된 디스트리뷰터 선정은 2~3년의 시간 손실로 이어집니다. 한국 기업을 안에서 33년 운영해본 사람만이 줄 수 있는 시각입니다.

Pain Points

해외 기업이 한국에서 자주 막히는 지점들.

한국인 매니저 채용 후 기대치와 실제가 다르다
디스트리뷰터를 선정했는데 매출이 나오지 않는다
KC 인증·식약처·산업통상자원부 절차가 불투명하다
한국 거래선의 결정 속도가 예상과 다르다
대기업 vs 중견·중소기업 접근 전략을 모르겠다
계약 조건·결제 관행이 본국과 크게 다르다
Services

한국 시장 진입 3단계 패키지.

Tier 1
한국 시장 타당성 보고서 · $10K–$30K
한국 시장 진입 가능성 종합 평가. 일회성.
  • 한국 시장 규모·경쟁 환경 분석
  • 잠재 파트너·디스트리뷰터 후보 20곳
  • 규제 로드맵 (KC, KFDA, 식약처 등)
  • 한국 비즈니스 문화 가이드
  • 진입 전략 권고안
추천
Tier 2
월 자문 Retainer · 월 $3K–$8K
한국 거점을 만드는 동안 옆에서 함께 갑니다.
  • 월 진행 1:1 자문
  • 한국 파트너 미팅 동행 + 통역·문화 번역
  • 계약·MOU 검토
  • 현지 인력 채용 자문
  • 본사·정부 관계자 미팅 시 한국 측 시각 제공
Tier 3
한국 시장 진입 풀 실행 · $50K–$200K
법인 설립부터 첫 거래선 클로징까지 6~12개월 동행.
  • 6~12개월 풀 실행 동행
  • 한국 법인 설립 가이드
  • 핵심 파트너 발굴 + 클로징 동행
  • 초기 한국팀 채용 자문
  • 규제·인증 진행 풀 관리
왜 33년 한국 기업 운영자가 자문해야 하나

한국에 진출한 외국 기업의 가장 큰 비용은 "잘못된 채용"입니다.

외국 기업이 한국 진출 시 가장 흔히 하는 실수는 "한국어 잘 하는 한국인 매니저 한 명"을 채용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진짜 영업을 하는 사람인지, 단순히 본사와의 소통을 담당하는 사람인지를 본사 입장에서 판단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잘못된 채용 1건당 1년 1억 손실은 흔합니다.

디스트리뷰터 선정도 비슷합니다. 한국에서 "우리가 가장 큽니다"라고 말하는 후보는 항상 있지만, 실제로 의사결정 속도·확장 의지·재고 보유 능력은 천차만별입니다. 한국 기업 안에서 33년 운영해본 사람만이 그 차이를 즉시 분별합니다.

저는 KEC, KTV, ComNetwork에서 한국 기업을 안에서 운영해왔고, Jung Consulting Ltd.(UK)를 통해 Roadstar, Alba, Logatec, Viewmedia 등 다양한 해외 기업의 한국·아시아 시장 접근을 자문해왔습니다. 양쪽 좌석에 다 앉아본 시각으로 한국 진출의 함정을 미리 피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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